남선교회
남선교회는 연세대학교회 교인 중 65세 이상 원로 남성교인들의 자치모임이다. 약 20여명이 모여 매월 둘째 주일 예배후에 친교실에서 모임을 가졌다. 고령회원(고 한태동 연세대 교수, 고 김영걸 포항공대 교수, 고 여철현 연세대 교수, 고 탁연택 장로 등) 여러 분이 별세하여 현재 10여명이 모임을 계속하고 있다. 약 1년간 남선교회와 여선교회가 합동으로 남·여선교회 모임을 가졌으나, 선교회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다시 분리하여 각각 모임을 열고 있다.
2025년 6월부터 남서교회 월례회를 별도로 개최하면서, 회장은 회원들의 나이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정하기로 하였다. 이에 최고령자인 정노팔 연세대 명예교수가 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총무는 박영기 연세대 명예교수가 맡기로 했다. 선교회 활동은 원로교인으로 교회운영에 자문을 하며, 교회학교 교사들을 지원하고 있다.
- 회장 : 정노팔 연세대 명예교수
- 총무 : 박영기 연세대 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