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8월 30일 헌금송 - 박주성 교우 (Es ist genug, 오라토리오 <엘리야> 中 )
- 작성일
- 2026.08.30
- 작성자
- 대학교회
- 게시글 내용
-
∣헌∣금∣송∣
Es ist genug, 오라토리오 <엘리야> 中
▪작곡가 : F. Mendelssohn
그들은 돌이키려 하지 않는구나!
너는 여기 머물러 있거라.
주께서 너희와 함께하시기를.
나는 광야로 가리라.
이제 충분합니다!
주여, 이제 제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저는 제 조상들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저는 더 이상 살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제 삶의 날들이 헛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님을 위하여,
만군의 하나님을 위하여 온 힘을 다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주님의 제단을 무너뜨렸으며,
주님의 예언자들을 칼로 죽였습니다.
이제 저 홀로 남았으나,
그들은 제 생명마저 빼앗으려 합니다.
이제 충분합니다!
주여, 이제 제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저는 제 조상들보다 나을 것이 없습니다.
이제, 오 주여, 제 생명을 거두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