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대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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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모임

오르간연주

제목
8월 25일 헌금송(Herzlich tut mich erfreuen Op. 122-4, 기쁘도다)
작성일
2024.08.27
작성자
대학교회
게시글 내용


∣헌∣금∣송∣

Herzlich tut mich erfreuen Op. 122-4

<기쁘도다>

▪ 작곡가 : J. Brahms



▪ 찬양 해설

작사가 요한 발터(1496-1570)는 마르틴 루터를 도와 독일어로 미사를 번역하는 작업을 도운 작센 지방의 음악가이고, 

그가 쓴 "Herzlich tut mich erfreuen"의 가사는 여름의 아름다운 자연을 찬송하는 내용이다.

브람스는 그의 임종을 앞두고 루터교의 회중찬송인 코랄에 근거한 '11개의 오르간 코랄전주곡'을 작곡했는데, 

'Herzlich'는 그 중 네번째 곡이다.

첨부
헌금송.png